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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티니핑과 함께 하는 ‘유스 어드벤처 2026’ 전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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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pril 30, 2026, 15:04:03

5월1일부터 8월2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서 진행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현대자동차는 가정의 달을 맞아 <캐치! 티니핑>과 다시 한번 손잡고 성장 세대 마케팅 프로그램 '유스 어드벤처 2026' 전시를 개최합니다. 

SAMG엔터가 제작한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이하 티니핑)은 유튜브·OTT 누적 조회수 13억 회를 기록한 인기 애니메이션으로, 해당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영화 <사랑의 하츄핑>이 관객 124만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유스 어드벤처 2026'은 5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과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소전기차 '넥쏘'를 주제로 현대차 x 티니핑 세계관 속 스토리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 세대가 미래 에너지와 차량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먼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마련된 스핀 오프 필름 상영관에서는 현대자동차 연구원 사뿐핑이 만든 '넥쏘'를 도난당했다가 레이서 하츄핑과 친구들이 되찾는 에피소드를 담은 약 10분 분량의 영상 '하츄핑의 아슬아슬 수소 자동차 구출 작전'을 단독 상영할 예정입니다.

또한 '현대차 x 티니핑 체험존'을 마련해 티니핑 세계관 속 이야기를 따라, 티니핑과 함께 넥쏘의 원리를 재미있게 배우고 캠핑 체험도 즐길 수 있는 에듀테이닝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현대키즈모터쇼' 수상작 전시도 진행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어린이들의 순수하고 다채로운 상상력을 응원하는 취지의 '상상 속 미래도시'를 주제로 올해도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최우수 수상작 6점을 실제 작품으로 구현해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3층에 전시할 예정입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 프로그램도 선보입니다.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티니핑 캐릭터가 직접 등장해 노래와 율동을 함께 즐기는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가 진행돼 현장을 찾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다채로움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 브랜드마케팅본부장 지성원 부사장은 "현대차는 앞으로도 성장 세대가 친근하게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와 프로그램을 활용해 상상력을 응원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할 예정"이라며 "미래의 잠재 고객인 어린이 세대와의 브랜드 친밀도를 제고하고 차세대 혁신을 위한 영감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김용운 기자 lucky@inthenews.co.kr


다시 협상 테이블 오른 삼성전자 노사…노동장관이 직접 중재

다시 협상 테이블 오른 삼성전자 노사…노동장관이 직접 중재

2026.05.20 16:34:23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협상 결렬로 총파업 위기를 맞이한 삼성전자 노사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중재로 다시 한번 협상을 재개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20일 "김 장관이 직접 조정하는 삼성전자 노사 교섭이 이날 16시부터 노동부 경기고용노동청에서 개최된다"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중앙노동위원회(이하 중노위)가 중재한 2차 사후조정을 진행했지만 마라톤협상 끝에도 사업부 간 성과급 배분 방식에서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이번 김 장관의 중재로 다시 열린 협상은 자율교섭으로 중노위 주재의 사후조정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이 하루 남은 가운데 노사 간의 협상이 결렬되자 정부 차원에서 이를 대화로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로 이번 대화를 주재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총파업에 대한 우려가 점차 커지며 업계와 일각에서 정부가 파업을 막기 위해 긴급조정권을 발동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홍경의 노동부 대변인은 "마지막까지 노사 자율교섭으로 해결되도록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정부 차원에서 최대한 지원하겠다"라며 긴급조정권 발동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는 성급한 단계"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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