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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코스피 종가 맞추기’이벤트…최대 50만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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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y 04, 2026, 11:05:03

 

인더뉴스 김홍식 기자ㅣ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장병호)은 비대면 종합계좌개설 신규고객 및 휴면고객(2025년 8월부터 2026년 4월까지 계좌 잔고 10만원 미만) 대상으로 5월 한 달간 모바일 앱 ‘한화투자증권 MTS’에서 ‘코스피 종가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5월 1일에서 5월 15일까지 이벤트에 신청한 고객은 ‘5월 18일’과 ‘6월 1일’ 종가 맞추기에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5월 16일에서 5월 31일 사이 신청 고객은 ‘6월 1일’ 종가 맞추기에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은 코스피 종가를 가장 근접하게 예측한 고객을 선정해 ▲1등(1명) 50만원 ▲2등(2명) 30만원 ▲3등(3명) 20만원 ▲4등(10명) 10만원 ▲5등(20명) 5만원의 리워드를 각각 지급합니다. 5월 18일 종가 맞추기 당첨자는 6월 1일 종가 맞추기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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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식 기자 hskim@inthenews.co.kr


다시 협상 테이블 오른 삼성전자 노사…노동장관이 직접 중재

다시 협상 테이블 오른 삼성전자 노사…노동장관이 직접 중재

2026.05.20 16:34:23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협상 결렬로 총파업 위기를 맞이한 삼성전자 노사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중재로 다시 한번 협상을 재개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20일 "김 장관이 직접 조정하는 삼성전자 노사 교섭이 이날 16시부터 노동부 경기고용노동청에서 개최된다"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중앙노동위원회(이하 중노위)가 중재한 2차 사후조정을 진행했지만 마라톤협상 끝에도 사업부 간 성과급 배분 방식에서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이번 김 장관의 중재로 다시 열린 협상은 자율교섭으로 중노위 주재의 사후조정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이 하루 남은 가운데 노사 간의 협상이 결렬되자 정부 차원에서 이를 대화로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로 이번 대화를 주재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총파업에 대한 우려가 점차 커지며 업계와 일각에서 정부가 파업을 막기 위해 긴급조정권을 발동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홍경의 노동부 대변인은 "마지막까지 노사 자율교섭으로 해결되도록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정부 차원에서 최대한 지원하겠다"라며 긴급조정권 발동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는 성급한 단계"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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