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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Scene] 우리카드 가정의달 맞아 독거노인에 ‘행복꾸러미’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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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y 04, 2026, 21:05:58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 자회사 우리카드(사장 진성원)는 가정의달 5월을 맞아 종로 창신2동주민센터에서 독거노인 100가구에 '행복꾸러미'를 전했다고 4일 밝혔다. 행복꾸러미에는 햇반, 라면, 즉석국세트, 김치볶음, 도시락김, 스팸, 장조림, 고추장, 양치도구가 담겼다. 우리카드는 2018년 12월 창신2동과 결연한 이후 현재까지 명절, 가정의달, 연말에 정기적으로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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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현 기자 heysunny@inthenews.co.kr


다시 협상 테이블 오른 삼성전자 노사…노동장관이 직접 중재

다시 협상 테이블 오른 삼성전자 노사…노동장관이 직접 중재

2026.05.20 16:34:23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협상 결렬로 총파업 위기를 맞이한 삼성전자 노사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중재로 다시 한번 협상을 재개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20일 "김 장관이 직접 조정하는 삼성전자 노사 교섭이 이날 16시부터 노동부 경기고용노동청에서 개최된다"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중앙노동위원회(이하 중노위)가 중재한 2차 사후조정을 진행했지만 마라톤협상 끝에도 사업부 간 성과급 배분 방식에서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이번 김 장관의 중재로 다시 열린 협상은 자율교섭으로 중노위 주재의 사후조정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이 하루 남은 가운데 노사 간의 협상이 결렬되자 정부 차원에서 이를 대화로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로 이번 대화를 주재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총파업에 대한 우려가 점차 커지며 업계와 일각에서 정부가 파업을 막기 위해 긴급조정권을 발동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홍경의 노동부 대변인은 "마지막까지 노사 자율교섭으로 해결되도록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정부 차원에서 최대한 지원하겠다"라며 긴급조정권 발동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는 성급한 단계"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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