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과 계열사인 하나자산운용 임직원들이 최근 서울맹학교 아이들과 함께 봄나들이를 했습니다. 4년째 동행입니다.
하나증권·하나자산운용 임직원들이 시각장애 학생 31명과 참여해 전통문화 체험을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임직원들은 서울맹학교 학생들에게 단체 티셔츠와 블루투스 스피커를 전달하고 1대1 멘토링을 하며 응원했다"며 "하나증권은 행사 운영 전반을 지원했으며, 하나자산운용과 함께 총 1000만원을 학교 보건실 환경개선 비용으로 후원했다"고 전했습니다.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진행된 ‘서울맹학교 아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봄나들이 시즌 4’는 하나증권의 주요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2023년 5월 서울어린이대공원 봄소풍을 계기로 시작돼 2024년 서울랜드, 2025년 인천치즈학교 체험을 거쳐 올해까지 4년 연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행사에 직접 참여한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서울 맹학교와 매년 함께하는 봄나들이 행사가 벌써 4년째 이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당사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