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NH농협생명(대표이사 박병희)은 9일 요양과 간병을 각각 설계할 수 있는 'NH올원더풀간병안심요양보험'을 판매중입니다. 기존 요양·간병 통합형 구조에서 벗어나 각 보장을 특약으로 분리한 조립형 상품입니다.
농협생명은 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신설해 표준형 대비 10%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망시 계약자적립금 지급형 특약을 함께 비교·안내해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합니다.
보장 측면에서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재가급여에 대한 실질적인 보장강화를 위해 복합재가·복지용구 등 장기요양 재가시설 관련특약을 신규 개발했습니다. 장기요양 판정 이후 간병인사용 입원보장도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기존 180일 한도보장을 넘어 최대 365일 장기간 간병까지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는 이번 신상품 첫 가입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박병희 대표는 "고객의 다양한 보장수요를 반영해 출시한 상품에 1호로 가입하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건강보장보험은 영업현장과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출시한 농협생명만의 차별화된 상품"이라며 "다양한 혜택과 든든한 보장을 바탕으로 고객과 농업인에게 신뢰받는 사회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농협생명이 되겠다"고 의지를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