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유플러스[032640]가 50만원대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를 단독 출시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갤럭시 버디5는 LG유플러스가 2021년 선보인 U+전용 5G 스마트폰 시리즈 '갤럭시 버디'의 다섯 번째 모델로 삼성전자의 갤럭시 A17 5G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됐습니다. 색상은 블랙, 블루, 그레이 세 가지로 출시됩니다.
갤럭시 버디5의 출고가는 52만8000원(VAT 포함)로 5000만화소 후면 카메라, 1300만화소 전면 카메라, 5000mAh 대용량 배터리 등을 지원합니다.
LG유플러스의 라이브 커머스 유플러스LIVE에서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 19일, 28일 총 3차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갤럭시 버디5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15일 오전 11시 진행되는 론칭 방송에는 U+ 통신전문가가 출연해 자녀용·효도폰·세컨드폰 등 실제 사용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갤럭시 버디5의 강점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버디5 출시를 맞아 U+ 공식온라인스토어에서 갤럭시 버디5를 개통한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 전용 케이스를 선물합니다.
이와 함께 내달 5일까지 개통 후 이벤트페이지에서 참여하기 버튼을 누른 선착순 1000명에게는 '우양산·휴대용 미니선풍기 세트'를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555명에게는 ▲갤럭시 버즈3 프로(10명) ▲파벡스 에어프라이어(40명) ▲바이마르 스팀쿠커(40명) 등 경품을 제공합니다.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할 경우 기본 2만원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제공하며 추가 보상 대상 모델 반납 시 최대 5만원까지 지급합니다.
이현승 LG유플러스 디바이스/Seg담당(상무)은 "갤럭시 버디5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AI 기능을 제공하고, 슬림한 디자인에 OIS가 적용된 고해상도 카메라를 탑재한 실속형 스마트폰"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스마트폰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