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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광화문빌딩 WEST, 온 가족이 즐기는 문화 체험 공간으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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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y 15, 2026, 16:05:41

KT 온마루·KT스퀘어·F&B 브랜드로 구성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KT[030200]가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위치한 KT 광화문빌딩 WEST를 가족이 함께 방문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KT 광화문빌딩 WEST에 위치한 KT 온마루는 지난해 12월1일 개관 이후 현재까지 약 4만2000명이 방문했습니다. 운영 시간은 일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온마루는 1885년 광화문 한성전보총국에서 시작된 대한민국 정보통신의 역사와 KT의 과거·현재·미래 비전을 담은 전시 공간입니다. ▲통신 사료 기반 체험형 콘텐츠 '시간의 회랑' ▲몰입형 미디어아트 공간 '빛의 중정' ▲주기적으로 콘텐츠가 교체되는 팝업 공간 '이음의 여정'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관람은 무료이며 전문 도슨트 투어와 자유 관람 모두 가능합니다. 도슨트 프로그램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KT는 5월 가족 방문객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활용해 가족사진을 콘텐츠로 제작해 액자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준비 수량 소진 시까지 운영합니다.

 

온마루에서는 전보, 전화, 초고속인터넷, 휴대폰, 스마트폰으로 이어지는 전시를 통해 통신 기술의 발전 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세대를 아우르는 전시 경험을 제공합니다.

 

KT 광화문빌딩 WEST 외벽에는 초대형 듀얼 미디어월 'KT 스퀘어'가 설치돼 있습니다. KT 스퀘어는 초고해상도 LED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총면적 1770㎡ 규모의 미디어월로 아나몰픽 기법과 인터랙티브 콘텐츠 구현이 가능합니다.

 

KT는 기업·공공 콘텐츠와 상업 광고 등 콘텐츠를 상시 운영하고 AI 기반 ICT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맞춤형 정보 제공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국내외 아티스트 협업 전시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복합 문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KT 광화문빌딩 WEST 지하에는 '광화문 클래식'을 콘셉트로 한 여러 F&B 브랜드가 입점해 있습니다.

 

김동훈 KT 홍보실장(전무)은 "KT 온마루는 통신 기술의 변화를 체험하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유도하는 공간"이라며 "연휴 기간 도심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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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기자 flopig2001@inthenews.co.kr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2026.06.12 13:00:00

인더뉴스 이종현식 기자ㅣ네이버[035420]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적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전략입니다. 네이버는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등 라이브 시청 경험 강화를 통해 콘텐츠의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생태계와 연계해 치지직에서만 제공하는 차별화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리그와 연계해 네이버 생태계 기반의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벤트를 추진해 e스포츠 팬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치지직 스트리머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구조를 마련합니다.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IP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팬덤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을 넓히며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신슬기 네이버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보유한 글로벌 IP 경쟁력과 치지직의 스트리밍·커뮤니티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 중심의 e스포츠 시청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크래프톤과 긴밀히 협력해 스트리머와 이용자, 게임 IP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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