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17일 아시안뱅커지(The Asian Banker) 주관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은행'으로 12년연속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안뱅커는 1996년 싱가포르에 설립된 아시아·태평양 및 중동지역 금융산업 관련 리서치와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관으로 매년 각 금융부문별 심사를 거쳐 최우수 금융사를 선정합니다.
아시안뱅커는 KB국민은행이 차별화된 수탁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한국 수탁시장을 선도하며 안정적인 전산시스템 기반으로 최고의 전문인력 확보, 우수한 내부통제시스템 등 여러 항목에서 높이 평가받았다고 선정배경을 설명합니다.
KB국민은행은 다양한 자산군에 대한 수탁노하우와 경쟁력 바탕으로 고객과 강한 신뢰관계를 형성하고 고객니즈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자산운용사, 정부기관, 보험사 등 270여개 거래기관과 7000여개 펀드자산을 보관·관리하는 수탁기관으로 시장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12년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은행에 선정된 것은 KB국민은행을 향한 고객의 변함없는 관심과 신뢰 덕분"이라며 "지속적인 고객가치 제고노력과 내부역량 강화를 통해 고객이 믿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최고 수탁은행으로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