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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 사전교육 받으세요”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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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y 18, 2026, 10:05:28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 강진두)이 단일종목 레버리지ᆞ인버스 상품에 투자하고 싶은 투자자들의 사전교육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사전교육 이수 & ETF 거래 이벤트’는 오늘(5월18일)부터 6월30일까지입니다.

 

KB증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단일종목 레버리지ᆞ인버스 사전교육 제도 시행에 맞춰 초기 투자자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사전교육 제도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과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습니다.

 

레버리지ᆞ인버스 ETP를 최초 거래하는 일반투자자는 금융투자교육원의 사전교육을 이수해야 합니다. 이에 따라 KB증권은 교육 이수 절차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제 거래까지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벤트는 5월21일까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P 거래 이력이 없는 국내 거주 개인고객중 비대면 또는 은행연계 계좌를 보유하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금융투자교육원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ᆞ인버스 상장상품 거래 사전교육’을 이수하고, ‘KB증권 M-able(마블)’ 등에서 교육 이수번호를 등록하고 이벤트를 신청하면 됩니다.

 

선착순 5만명에게 국내주식쿠폰 5000원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프리미엄 전자제품 경품도 지급합니다. 경품은 ▲갤럭시 북6 프로 노트북(1명) ▲갤럭시 S26 울트라 휴대폰(3명) ▲삼성 Bespoke AI 로봇청소기(6명) ▲삼성 Infinite AI 공기청정기(10명) ▲갤럭시 워치8 클래식(30명) 등 총 50명 규모입니다다.

 

KB증권은 또 KB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등 자산운용사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합니다. 자산운용사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대상 상품 2종목을 각각 일별 3억원 이상 거래한 고객이 대상입니다. 매일 종목별 5명씩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5만원권을 지급합니다, 이벤트 기간 제공되는 경품 규모는 총 1040건입니다.

 

손희재 디지털사업그룹장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투자자 관심이 높은 신규 투자상품인 만큼 고객들이 제도를 충분히 이해하고 거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보호와 투자 편의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금융투자상품은 투자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고, 손실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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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식 기자 hspark@inthenews.co.kr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2026.06.12 13:00:00

인더뉴스 이종현식 기자ㅣ네이버[035420]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적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전략입니다. 네이버는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등 라이브 시청 경험 강화를 통해 콘텐츠의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생태계와 연계해 치지직에서만 제공하는 차별화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리그와 연계해 네이버 생태계 기반의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벤트를 추진해 e스포츠 팬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치지직 스트리머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구조를 마련합니다.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IP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팬덤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을 넓히며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신슬기 네이버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보유한 글로벌 IP 경쟁력과 치지직의 스트리밍·커뮤니티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 중심의 e스포츠 시청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크래프톤과 긴밀히 협력해 스트리머와 이용자, 게임 IP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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