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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임직원 300명 참여 지역봉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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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y 18, 2026, 11:05:44

부산 16개 구·군 나눔 활동
복지·환경 분야 봉사 진행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BNK부산은행은 임직원 300여 명이 참여한 ‘5월 지역봉사의 날’ 활동을 부산 전역에서 진행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6일 부산지역 16개 구·군에서 동시에 진행됐습니다.

 

BNK부산은행 지역봉사단은 일손돕기와 업사이클링 활동 등 다양한 형태의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활동은 매월 실시하는 지역봉사단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참여자들은 사회복지관과 직업재활원 등 복지시설은 물론 주요 공원과 해수욕장 등에서 지역별 수요에 맞춘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모라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도서관 정비 활동이 진행됐으며 사직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특식 조리와 배송 활동이 이뤄졌습니다.

 

또 금정구자원봉사센터에서는 나눔용 천아트 제작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중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슬기로운 아이스팩 재사용’ 활동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최근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 중요성이 커지면서 금융권 사회공헌 활동도 생활밀착형 방식으로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BNK부산은행 지역봉사단은 수영사적공원과 팔도시장, 어린이대공원, 흰여울마을, 화명동 대천천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장소에서 플로깅 활동도 실시했습니다. 환경 정화와 지역사회 참여를 동시에 추진했다는 설명입니다.

 

김용규 BNK부산은행 경영기획그룹장은 “지역별로 필요한 복지수요에 맞춰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땀 흘리는 밀착형 봉사를 전개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직접 호흡하고 실천하는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부산은행 지역봉사단은 ▲온천천 정원가꾸기 및 생태정화활동 ▲제로 웨이스트 제작 활동 ▲아이러브페스티벌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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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해영 기자 tony@inthenews.co.kr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2026.06.12 13:00:00

인더뉴스 이종현식 기자ㅣ네이버[035420]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적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전략입니다. 네이버는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등 라이브 시청 경험 강화를 통해 콘텐츠의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생태계와 연계해 치지직에서만 제공하는 차별화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리그와 연계해 네이버 생태계 기반의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벤트를 추진해 e스포츠 팬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치지직 스트리머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구조를 마련합니다.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IP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팬덤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을 넓히며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신슬기 네이버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보유한 글로벌 IP 경쟁력과 치지직의 스트리밍·커뮤니티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 중심의 e스포츠 시청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크래프톤과 긴밀히 협력해 스트리머와 이용자, 게임 IP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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