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삼양그룹은 내달 9일까지 대학생 서포터즈 ‘삼양씨즈’ 10기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삼양씨즈는 대학생들이 삼양그룹의 사업과 브랜드를 경험하고 젊은 세대의 시각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참여 프로그램입니다. 모집 대상은 국내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으로, 참신한 콘텐츠로 삼양그룹을 알리고자 하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접수는 삼양그룹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내달 23일 최종 합격자 36명을 발표하며, 선발된 인원은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활동하게 됩니다.
선발된 서포터즈에게는 매월 개인 및 팀 활동비가 지원됩니다. 아울러 콘텐츠 업계 현직 PD의 기획 특강, 온라인 캠페인 운영 특강, AI 콘텐츠 전문가 초청 강연 및 영상 제작 실습 등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과정을 수료한 전원에게는 장학금 30만원이 지급되며, 최우수 활동팀과 서포터에게는 각각 200만원과 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합니다.
이수범 삼양홀딩스 HRC장은 “올해 10주년을 맞아 활동 기간을 늘리는 등 프로그램을 정비했다”며 “미래 인재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더 큰 가능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