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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비타민 스킨케어 브랜드 ‘더이유’ 론칭…모델에 데이식스 원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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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y 29, 2026, 11:05:40

독자 성분 ‘비타 엑소좀 8000’ 기반 제품 3종 우선 출시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유한양행은 피부 환경에 최적화된 비타민 포뮬레이션과 전달 기술을 담아낸 스킨케어 브랜드 ‘더이유(THE·I·YU)’를 공식 출시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브랜드의 첫 공식 모델로 그룹 데이식스(DAY6) 멤버 원필을 발탁하고 론칭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더이유’는 유한양행의 기술력을 집약해 ‘피부 변화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는 철학으로 탄생한 브랜드입니다. 브랜드명은 한국어 ‘더 행복할 이유’와 한자어 ‘得理由(이유를 얻다)’의 의미를 동시에 담았으며, 영문 표기 ‘THE·I·YU’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직관적 인지도 함께 고려했다는 전언입니다.


브랜드 출시와 함께 처음으로 선보이는 라인은 비타민 기반의 스킨케어 ‘비타 엑소좀 8000(VITA EXOSOME 8000™)’ 시리즈입니다. 시그니처 성분인 ‘VITA EXOSOME 8000™’은 8가지 비타민과 비타민나무 열매추출물 유래 엑소좀 성분을 결합한 독자 포뮬러입니다.

 

특히 특허 마이크로버블 공법을 적용해 유효 성분의 안정성과 피부 전달력을 높였으며, 글루타치온과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배합해 브라이트닝 효과를 더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제품 라인업은 분기별로 순차 공개됩니다. 올해 2분기에는 비타 엑소좀 8000 생기 흡수 앰플, 비타 엑소좀 8000 광채 잠금 수분크림, 비타 엑소좀 8000 생기 리바이탈 미스트 등 3종을 우선 출시합니다. 이어 3분기에는 세럼, 마스크팩, 토너패드, 립밤 등 추가 라인업을 선보입니다.


첫 공식 모델로 발탁된 DAY6 원필은 특유의 맑고 진정성 있는 이미지를 중심으로 브랜드 핵심 메시지인 ‘어제보다 오늘 더 피부가 맑아질 수밖에 없는 이유’를 전달하는 캠페인에 참여합니다.

 

회사 측은 “원필의 따뜻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소비자가 피부 변화를 스스로 체감하고 확신할 수 있도록 돕는 브랜드의 방향성과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했습니다.


유한양행은 내달 서울에서 브랜드 메시지와 제품 경험을 전달하는 ‘유한양행 더이유’ 팝업스토어를 운영합니다. 또한 국내 출시와 동시에 중국·대만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며, 향후 일본 및 동남아 등 아시아 주요 시장으로의 단계적 확장을 통해 K-뷰티 시장 내 차별화된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전략입니다.


유한양행 더이유 관계자는 “제약사로서 축적해온 비타민 배합 기술과 성분 전달력에 대한 깊은 이해를 이번 브랜드에 고스란히 담았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피부 변화의 과학적 이유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연구 기반의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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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태 기자 hopem1@inthenews.co.kr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2026.06.12 13:00:00

인더뉴스 이종현식 기자ㅣ네이버[035420]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적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전략입니다. 네이버는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등 라이브 시청 경험 강화를 통해 콘텐츠의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생태계와 연계해 치지직에서만 제공하는 차별화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리그와 연계해 네이버 생태계 기반의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벤트를 추진해 e스포츠 팬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치지직 스트리머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구조를 마련합니다.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IP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팬덤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을 넓히며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신슬기 네이버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보유한 글로벌 IP 경쟁력과 치지직의 스트리밍·커뮤니티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 중심의 e스포츠 시청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크래프톤과 긴밀히 협력해 스트리머와 이용자, 게임 IP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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