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외국인 전용 'KB Global Star 적금'을 출시했습니다. 매달 1000원부터 최대 50만원까지 입금하는 12개월 자유적립식 예금입니다. 가입 대상은 실명의 외국인으로 1인1계좌에 한해 KB스타뱅킹과 KB국민은행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습니다.
기본금리는 연 2.0% 입니다. 거래조건에 따라 최대 연 3.5%p 우대금리가 적용돼 최고 연 5.5% 금리 혜택을 제공합니다. 우대금리는 ▲적금 가입월로부터 6개월 이상 급여이체 실적보유시 연 1.0%p ▲KB국민카드(신용·체크·BC) 6개월 이상 결제실적 보유시 연 1.0%p ▲적금 가입월로부터 3회 이상 해외송금시 연 1.0%p ▲재가입 우대금리 연 0.5%p 등 4가지 항목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KB국민은행은 상품출시 기념으로 이벤트를 합니다. 오는 9월말까지 상품가입 후 적금잔액 10만원 이상 유지한 고객 대상으로 KB스타뱅킹 및 인터넷뱅킹을 이용한 해외송금시 해외송금수수료 전액면제, 환율우대 50% 적용 혜택을 제공합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한국에서 금융생활 시작하는 외국인을 위한 신상품"이라며 "외국인 맞춤형 금융상품과 서비스로 편리한 금융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