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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Scene] 하나금융 머니쇼 성료…함영주 “평생 라이프케어 동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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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y 31, 2026, 22:05:33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28일 명동사옥에서 '제1회 하나금융 머니쇼'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린 하나금융 머니쇼에는 그룹 주요 관계사 하나은행·하나증권·하나생명·하나손보의 자산관리 전문가들이 원팀으로 참여했다. 계열사간 경계를 넘어 고객 자산관리를 하나로 연결한 '금융그룹 최초의 머니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하나금융은 설명했다.

 


하나금융은 고객의 투자성향과 관심사를 고려한 자산관리 분야별 선택강연을 펼쳤다. 하나은행 금융전문가는 부동산 승계 및 절세전략,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자산이전,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는 코스피 1만포인트 시대 생존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외부연사 특별강연에는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가 '트럼프 MAGA, 제네시스 미션에 따른 글로벌 경제와 산업의 변화'라는 주제 아래 글로벌 시장 트렌드를 진단했다. 심리상담가 이호선 교수는 '가족을 움직이는 소통심리학' 주제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자산승계, 세금(증여·상속), 내자산 맞춤투자전략(내집연금·하나골드신탁), 국내외 주식시장 전망, 보험 보장분석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1대1 상담부스가 운영됐다. 하나금융 머니쇼는 지난 14일부터 하나금융 모바일앱 '하나원큐'를 통해 온라인 사전등록 신청을 받았다. 단 하루만에 1500여명이 몰리면서 조기마감됐다. 하나금융은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고객을 위해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 '하나TV'에서 주요 강연을 실시간 생중계해 900여명의 동시접속자가 시청했다. 하나금융 머니쇼 유튜브 조회수는 8100회 이상을 기록했다.

 


하나금융은 "고객들이 자신의 투자성향과 관심사에 맞는 최고 전문가의 인사이트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금융권 재테크 세미나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스스로 평가했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시장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믿을 수 있는 누군가와 함께할 것인지가 중요해진다"며 "이번 머니쇼가 손님의 자산관리 여정을 함께하면서 손님의 꿈과 가족의 미래를 지키는 든든한 '평생 라이프케어 동반자'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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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현 기자 heysunny@inthenews.co.kr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2026.06.12 13:00:00

인더뉴스 이종현식 기자ㅣ네이버[035420]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적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전략입니다. 네이버는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등 라이브 시청 경험 강화를 통해 콘텐츠의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생태계와 연계해 치지직에서만 제공하는 차별화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리그와 연계해 네이버 생태계 기반의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벤트를 추진해 e스포츠 팬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치지직 스트리머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구조를 마련합니다.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IP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팬덤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을 넓히며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신슬기 네이버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보유한 글로벌 IP 경쟁력과 치지직의 스트리밍·커뮤니티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 중심의 e스포츠 시청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크래프톤과 긴밀히 협력해 스트리머와 이용자, 게임 IP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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