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Bank 은행 Contribution 사회공헌

카카오뱅크 청소년 경제·금융 아카데미…“미래세대 금융역량 강화”

URL복사

Monday, June 01, 2026, 10:06:10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가 서울시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청소년의 올바른 경제 가치관 형성과 금융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에 나섭니다.


서울시는 시립청소년센터 21곳 청소년 360여명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경제·금융 아카데미'를 운영합니다. 청소년들이 저축·투자·소비 등 일상에서 필요한 금융기초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론수업은 카카오뱅크 금융서비스 이용사례를 담아 제작한 교재로 진행됩니다. 넥슨코리아 코딩플랫폼 '헬로메이플'을 활용한 게임으로 체험형 실습수업도 이뤄집니다.


서울시는 청소년쉼터와 자립지원관 19곳의 금융취약계층 청소년 대상으로 7월부터 보이스피싱·불법대출 등 금융사기 예방교육도 합니다.


11월에는 청소년 금융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공모전 '뱅커톤'이 열립니다. 미래금융서비스, 청소년 금융문제 해결, 금융사기 예방 등 다양한 주제로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시상할 예정입니다. 수상팀에는 카카오뱅크 판교오피스 탐방 등 디지털금융 현장체험 기회가 주어집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실생활에 꼭 필요한 금융지식을 익히고 주체적인 금융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서울시와 함께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문승현 기자 heysunny@inthenews.co.kr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2026.06.12 13:00:00

인더뉴스 이종현식 기자ㅣ네이버[035420]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적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전략입니다. 네이버는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등 라이브 시청 경험 강화를 통해 콘텐츠의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생태계와 연계해 치지직에서만 제공하는 차별화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리그와 연계해 네이버 생태계 기반의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벤트를 추진해 e스포츠 팬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치지직 스트리머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구조를 마련합니다.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IP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팬덤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을 넓히며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신슬기 네이버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보유한 글로벌 IP 경쟁력과 치지직의 스트리밍·커뮤니티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 중심의 e스포츠 시청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크래프톤과 긴밀히 협력해 스트리머와 이용자, 게임 IP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