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Company 기업

칼스버그, 월드컵 겨냥 한정판 출격…축구팬 공략 나선다

URL복사

Monday, June 01, 2026, 15:06:32

이달 초 ‘풋볼 에디션’ 전국 할인점·편의점 판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칼스버그 코리아는 이달 초부터 전국 주요 할인점과 편의점에서 한정판 ‘칼스버그 풋볼 에디션’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번 제품은 월드컵 시즌에 맞춰 선보이는 시즌 한정 패키지입니다. ‘올여름, 축구를 향해 건배!’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축구 관람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시즌 한정판만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풋볼 에디션’ 캔 디자인에는 칼스버그 상징인 녹색을 바탕으로 축구공, 응원 깃발, 관중 실루엣, 컬러풀한 응원 그래픽을 적용했습니다. 캔 상단과 하단에는 경기장의 열기와 팬들의 움직임을 연상시키는 패턴을 배치했고 전면에는 ‘CHEERS TO FOOTBALL THIS SUMMER’ 문구를 넣었습니다.

 

신규 광고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이번 광고는 집에서 축구 경기를 시청하던 팬들이 칼스버그를 마시는 순간 거대한 함성이 울리는 경기장 한복판에 들어서는 장면으로 이어집니다. 거실이 경기장으로 바뀌는 연출을 통해 칼스버그와 함께하면 축구 관람의 몰입감이 한층 높아진다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광고 내레이션은 ‘아마도 세계 최고의 맥주를 마신다면, 모든 것은 더 좋아질 수밖에 없다’는 문구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전합니다. 이번 광고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공개됩니다.  

 

스포츠 마케팅은 글로벌 맥주 브랜드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마케팅 수단 가운데 하나입니다. 맥주는 경기 관람 문화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제품군으로 대형 스포츠 이벤트 기간 브랜드 노출 효과가 큽니다. 실제로 주요 맥주 업체들은 축구와 야구, 모터스포츠 등 다양한 종목 후원에 꾸준히 투자하고 있습니다.

 

칼스버그 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캔 디자인에 경기장의 역동성과 축구 팬들의 응원 열기를 담아 일상에서도 축구를 더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칼스버그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라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장승윤 기자 weightman@inthenews.co.kr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2026.06.12 13:00:00

인더뉴스 이종현식 기자ㅣ네이버[035420]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적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전략입니다. 네이버는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등 라이브 시청 경험 강화를 통해 콘텐츠의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생태계와 연계해 치지직에서만 제공하는 차별화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리그와 연계해 네이버 생태계 기반의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벤트를 추진해 e스포츠 팬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치지직 스트리머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구조를 마련합니다.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IP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팬덤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을 넓히며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신슬기 네이버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보유한 글로벌 IP 경쟁력과 치지직의 스트리밍·커뮤니티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 중심의 e스포츠 시청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크래프톤과 긴밀히 협력해 스트리머와 이용자, 게임 IP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