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매일유업(대표 김선희·곽정우·이인기)은 뉴트리션 전문 브랜드 ‘셀렉스’가 오는 9월 개최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체력 향상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2일 밝혔습니다.
매일유업은 지난 1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과 ‘2026 아시안게임 팀 코리아 성공 기원’을 위한 뉴트리션 제품 지원을 약속하며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매일유업은 앞으로 이번 지원을 계기로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을 대상으로 연간 소비자 판매가 기준 약 1억원 상당의 뉴트리션 제품을 제공합니다. 장기간 훈련하는 선수들의 영양 보충과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한 취지입니다.
매일유업은 전달식 당일 선수촌 내 야외 공간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한 현장 이벤트로 응원 메세지와 함께 셀렉스의 ‘프로핏 스포츠 WPI(분리유청단백질) 드링크 코코넛’ 단백질 음료와 ‘썬화이버 당솔브 애사비∙보리차’ 제품을 전달했습니다.
국가대표 선수단의 영양 관리는 경기력과 직결되는 요소입니다. 훈련량이 많은 종목일수록 단백질과 탄수화물, 전해질 보충 중요성이 커지면서 스포츠 뉴트리션 시장도 성장했습니다. 단백질 음료와 기능성 영양 제품이 주요 카테고리로 자리 잡으며 관련 시장 규모도 꾸준히 확대됐습니다.
매일유업은 셀렉스를 앞세워 성인 영양식과 단백질 시장 공략을 강화해왔습니다. 단백질 음료와 분말 제품에 이어 혈당 관리와 근력 관리 제품군까지 선보이며 브랜드 외연을 넓혔습니다.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통해 뉴트리션 전문 브랜드 입지 확대에도 공을 들여왔습니다.
매일유업 셀렉스 관계자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뉴트리션 측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제품 지원과 현장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