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삼성증권이 국내주식 거래가 가능한 계좌를 신규로 개설하면 업종대표주 1주나 투자지원금 2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오는 6월30일까지 진행되는 '업종 대표주로 여는 첫 투자' 이벤트는 주식 거래 경험이 없는 신규고객의 투자시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벤트 기간에 삼성증권에서 국내주식 거래가 가능한 계좌를 신규 개설한 고객이면 참여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삼성증권 모바일앱 '엠팝(mPOP)' 에서 이벤트 기간에 참여신청을 하면 됩니다.
선착순 1만5000명중 당첨고객은 업종 대표주인 삼성전자·현대차·두산에너빌리티 중 1주를 익일 지급합니다.
미당첨고객도 국내주식 거래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투자지원금 2만원이 즉시 지급됩니다. 다만 투자지원금은 이벤트 신청을 포함해 지급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 사용해야 합니다.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신청일자 기준 6영업일 오전에 자동으로 회수됩니다.
삼성증권은 비대면 신규·휴면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우대 이벤트도 진행중 입니다. 이벤트 기간에 최초 개설한 종합비대면계좌에서 3개월간 0.0036396%의 우대수수료율을, 이후에는 0.015%의 수수료율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