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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식으로 변신한 오레오오즈…동서식품, 바 타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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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ne 02, 2026, 15:06:26

‘포스트 오레오오즈바’ 2종 선봬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은 초코 시리얼 ‘포스트 오레오오즈’를 바 형태로 만든 ‘포스트 오레오오즈바’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포스트 오레오오즈’는 1997년 출시된 초코 시리얼 브랜드입니다. 간편함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이번 신제품 출시의 배경이 됐습니다.

 

신제품은 ‘포스트 오레오오즈바’와 ‘포스트 오레오오즈바 딥초코’ 2종입니다. ‘포스트 오레오오즈바’는 미니 오레오오즈링에 마시멜로를 더했습니다. 함께 출시한 ‘포스트 오레오오즈바 딥초코’는 미니 오레오오즈링에 저당 초콜릿을 코팅해 당 함량을 줄이면서도 초콜릿 맛을 강조했습니다.

 

김다현 동서식품 매니저는 "포스트 오레오오즈바는 오레오오즈 특유의 맛과 재미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스낵형 식품 수요가 커지면서 시리얼업계도 제품 형태를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한 손으로 먹을 수 있는 바 제품은 휴대와 보관이 편해 편의점과 온라인 채널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아침 식사보다 간식으로 시리얼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난 점도 제품 형태 변화에 영향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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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윤 기자 weightman@inthenews.co.kr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2026.06.12 13:00:00

인더뉴스 이종현식 기자ㅣ네이버[035420]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적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전략입니다. 네이버는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등 라이브 시청 경험 강화를 통해 콘텐츠의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생태계와 연계해 치지직에서만 제공하는 차별화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리그와 연계해 네이버 생태계 기반의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벤트를 추진해 e스포츠 팬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치지직 스트리머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구조를 마련합니다.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IP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팬덤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을 넓히며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신슬기 네이버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보유한 글로벌 IP 경쟁력과 치지직의 스트리밍·커뮤니티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 중심의 e스포츠 시청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크래프톤과 긴밀히 협력해 스트리머와 이용자, 게임 IP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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