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iM뱅크(은행장 강정훈)는 지난달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시중은행 전환 2주년 기념으로 '2026 iM뱅크x삼성라이온즈 스폰서데이'를 성황리 개최했다. iM뱅크는 매년 지역연고팀 응원분위기를 조성하고 스포츠팬과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삼성라이온즈 스폰서데이를 열고 있다.
올해는 포용금융 브랜드 'inter-Maum'을 내세워 지역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지역 소상공인(대구시 선정 착한가격업소) 경기초청, 삼성라이온즈 선수들의 기록과 연계한 기부 프로그램 등 부대행사를 기획했다. 경기 시작 전 애국가 제창은 'iM금융그룹 With U 전국장애인성악콩쿠르'에서 금상을 수상한 김봉중씨가 맡았다.
시타에 나선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2주년에는 지역민의 뜨거운 지원과 사랑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성장하면서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