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Insurance 보험 Contribution 사회공헌

DB손보 희귀난치성질환 아동후원금 3000만원…고객 참여로 조성

URL복사

Tuesday, June 02, 2026, 21:06:24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DB손해보험(대표이사 정종표)은 최근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희귀난치성질환을 가진 만 18세이하 아동 치료비 후원금으로 3000만원을 전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후원금은 DB손해보험 고객이 작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보험 관련 서비스를 이용할 때마다 일정금액 적립되는 고객참여형 기부이벤트로 마련됐습니다.


DB손해보험은 고객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기부금이라는 점에서 기업과 고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공헌의 좋은 사례라고 스스로 의미부여합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함께 약속이라는 당사 슬로건에 맞게 희귀난치성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우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을 전하는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DB손해보험은 2011년부터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인연을 맺고 현재까지 16년간 1060명의 희귀난치성질환 아동에 총 5억10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했습니다.


이밖에도 DB손해보험은 교통·환경분야 사회이슈 해결을 위한 소셜벤처 지원사업 교통·환경 챌린지, 청각장애야구단 후원, KBS119상 후원, 임직원으로 구성된 프로미봉사단, 영업가족중심 사랑나눔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문승현 기자 heysunny@inthenews.co.kr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2026.06.12 13:00:00

인더뉴스 이종현식 기자ㅣ네이버[035420]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적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전략입니다. 네이버는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등 라이브 시청 경험 강화를 통해 콘텐츠의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생태계와 연계해 치지직에서만 제공하는 차별화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리그와 연계해 네이버 생태계 기반의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벤트를 추진해 e스포츠 팬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치지직 스트리머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구조를 마련합니다.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IP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팬덤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을 넓히며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신슬기 네이버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보유한 글로벌 IP 경쟁력과 치지직의 스트리밍·커뮤니티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 중심의 e스포츠 시청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크래프톤과 긴밀히 협력해 스트리머와 이용자, 게임 IP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