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삼성증권이 기업 재무·인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Corporate Finance Seminar'가 최근 성공리에 개최됐습니다.
'Corporate Finance Seminar'는 기업 재무·인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자금조달 방안, 자산별 운용전략, 외환시장 동향, 재무복지 등을 주제로 특강을 제공하는 세미나입니다. 세미나 후 법인 전담 RM들과 맞춤형 재무솔루션 컨설팅까지 가능해 원스톱 재무관련 토탈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 개최된 세미나에는 약 200개 법인, 300여명의 법인 재무·인사 담당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세미나는 '삼성증권 AT WORK, 임직원 주식보상에서 재무복지까지' 를 주제로 ▲개정 상법과 주식보상 제도 ▲글로벌 업종별 최신 주식보상 사례 ▲삼성증권 AT WORK 서비스 ▲임직원 재테크 복리후생을 통한 생산성 향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이와 관련 삼성증권은 5월말 기준 법인 맞춤형 복지·보상 플랫폼 '삼성증권 AT WORK'를 통해 10만명 이상의 법인 임직원 고객에게 주식보상을 실시중입니다. 계약법인은 500곳이 넘습니다.
'삼성증권 AT WORK'는 스톡그랜트, 제한조건부 주식(RSU), 임직원 주식매입 프로그램(ESPP) 등 다양한 주식보상제도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용서비스입니다. 또 해당기업 임직원에게는 삼성증권의 자산관리서비스가 함께 제공되고 상장기업의 내부자거래 사전공시 모니터링, 해외주식 직접입고 기능 등 법인 담당자를 위한 편의기능도 강화했습니다.
삼성증권 SNI/플랫폼전략담당 오선미 상무는 "법인 재무·인사 담당자들이 가장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로 강의를 준비하다보니 참석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며 "다양한 주제와 수준높은 강의를 준비해 삼성증권 법인고객들의 만족도를 높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삼성증권은 'Corporate Finance Seminar' 외에도 최고 경영자를 대상으로 하는 CEO/CFO포럼과 향후 기업을 이끌어 갈 오너 2세를 위한 Next CEO포럼, 스타트업 설립자들의 Founders' Club까지 법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