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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임직원 주식보상 제도와 재무복지' 법인고객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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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ne 04, 2026, 10:06:07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삼성증권이 기업 재무·인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Corporate Finance Seminar'가 최근 성공리에 개최됐습니다.

 

'Corporate Finance Seminar'는 기업 재무·인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자금조달 방안, 자산별 운용전략, 외환시장 동향, 재무복지 등을 주제로 특강을 제공하는 세미나입니다. 세미나 후 법인 전담 RM들과 맞춤형 재무솔루션 컨설팅까지 가능해 원스톱 재무관련 토탈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 개최된 세미나에는 약 200개 법인, 300여명의 법인 재무·인사 담당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세미나는 '삼성증권 AT WORK, 임직원 주식보상에서 재무복지까지' 를 주제로 ▲개정 상법과 주식보상 제도 ▲글로벌 업종별 최신 주식보상 사례 ▲삼성증권 AT WORK 서비스 ▲임직원 재테크 복리후생을 통한 생산성 향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이와 관련 삼성증권은 5월말 기준 법인 맞춤형 복지·보상 플랫폼 '삼성증권 AT WORK'를 통해 10만명 이상의 법인 임직원 고객에게 주식보상을 실시중입니다. 계약법인은 500곳이 넘습니다.

 

'삼성증권 AT WORK'는 스톡그랜트, 제한조건부 주식(RSU), 임직원 주식매입 프로그램(ESPP) 등 다양한 주식보상제도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용서비스입니다. 또 해당기업 임직원에게는 삼성증권의 자산관리서비스가 함께 제공되고 상장기업의 내부자거래 사전공시 모니터링, 해외주식 직접입고 기능 등 법인 담당자를 위한 편의기능도 강화했습니다.

 

삼성증권 SNI/플랫폼전략담당 오선미 상무는 "법인 재무·인사 담당자들이 가장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로 강의를 준비하다보니 참석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며 "다양한 주제와 수준높은 강의를 준비해 삼성증권 법인고객들의 만족도를 높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삼성증권은 'Corporate Finance Seminar' 외에도 최고 경영자를 대상으로 하는 CEO/CFO포럼과 향후 기업을 이끌어 갈 오너 2세를 위한 Next CEO포럼, 스타트업 설립자들의 Founders' Club까지 법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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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식 기자 hspark@inthenews.co.kr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2026.06.12 13:00:00

인더뉴스 이종현식 기자ㅣ네이버[035420]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적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전략입니다. 네이버는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등 라이브 시청 경험 강화를 통해 콘텐츠의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생태계와 연계해 치지직에서만 제공하는 차별화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리그와 연계해 네이버 생태계 기반의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벤트를 추진해 e스포츠 팬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치지직 스트리머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구조를 마련합니다.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IP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팬덤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을 넓히며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신슬기 네이버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보유한 글로벌 IP 경쟁력과 치지직의 스트리밍·커뮤니티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 중심의 e스포츠 시청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크래프톤과 긴밀히 협력해 스트리머와 이용자, 게임 IP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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