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이 IPARK현대산업개발(대표이사 정경구)과 생산적금융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하나증권과 IPARK현대산업개발은 ‘생산적 금융 활성화 및 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생산적 자금전환을 유도하고 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형 프로젝트와 미래 성장산업 분야에서 금융과 개발역량을 연계한 협력모델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 ▲생산적금융 활성화를 위한 자금지원, 투자 및 펀드 조성 ▲공모사업 등 대형 프로젝트 및 에너지·발전사업 협업 ▲시장 및 금융산업 동향에 관한 상호 정보공유 ▲하나금융그룹 계열사를 활용한 사업협력 ▲기타 상호합의에 따른 공동사업 및 협력과제 추진 등 입니다.
특히 하나증권은 종합 자본시장 역량을 바탕으로 대형프로젝트사업과 에너지·발전사업 관련 자금조달과 금융구조화를 지원하고, IPARK현대산업개발은 개발 및 시공역량을 기반으로 사업추진 경쟁력을 강화해 시너지를 모색합니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생산적금융을 통해 국가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한 의미있는 출발점”이라며 “하나증권은 차별화된 금융솔루션 역량을 기반으로 대형 프로젝트 및 미래산업 관련 실질적인 금융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는 “하나증권과 협력을 통해 생산적금융 활성화와 미래 성장산업 관련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며 “양사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사업협력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