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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 RISE사업단, 유학생 채용박람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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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ne 04, 2026, 10:06:22

외국인 유학생 취업 연계 확대
지역 정주형 글로벌 인재 육성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국립한국해양대학교 RISE 사업단은 지난 5월 28일 국립창원대학교에서 열린 ‘2026-1학기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 참가를 지원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KOTRA가 주최·주관했으며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산업체와 글로벌 인재 간 연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됐습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현장 면접 및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1:1 상담 ▲희망 기업 채용정보 및 우대사항 안내 ▲직무 관련 자격증 정보 제공 ▲한국 기업문화와 취업 정보 이해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참가 유학생들은 현장에서 기업 채용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인사담당자와 상담을 진행하며 국내 취업시장과 기업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역 산업체와 유학생 간 실질적 연결 기회를 확대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습니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지역사회 정착과 취업 역량 강화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최근 지역 산업계에서도 글로벌 인재 수요가 확대되면서 대학과 지역사회 간 협력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류동근 총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 산업과 연계된 다양한 진로·취업 기회를 경험하며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해양 특성화 대학으로서 국제교류와 글로벌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천강우 RISE 사업단장은 “이번 채용박람회는 글로벌 유학생들이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정주형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취업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국립한국해양대학교 RISE 사업단은 앞으로도 유학생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글로벌 유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실무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정주 기반 조성에도 힘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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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해영 기자 tony@inthenews.co.kr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2026.06.12 13:00:00

인더뉴스 이종현식 기자ㅣ네이버[035420]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적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전략입니다. 네이버는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등 라이브 시청 경험 강화를 통해 콘텐츠의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생태계와 연계해 치지직에서만 제공하는 차별화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리그와 연계해 네이버 생태계 기반의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벤트를 추진해 e스포츠 팬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치지직 스트리머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구조를 마련합니다.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IP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팬덤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을 넓히며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신슬기 네이버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보유한 글로벌 IP 경쟁력과 치지직의 스트리밍·커뮤니티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 중심의 e스포츠 시청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크래프톤과 긴밀히 협력해 스트리머와 이용자, 게임 IP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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