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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김해 신문센트럴 아이파크 1379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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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ne 04, 2026, 10:06:31

신문새도시 중심 대단지 공급
장유역·남장유IC 교통 수혜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IPARK현대산업개발은 경남 김해시 장유신문지구 신문동 일원에서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습니다.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3개 동, 전용면적 84~128㎡ 총 1379가구 규모로 조성됩니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A 916가구 ▲84㎡B 224가구 ▲113㎡ 191가구 ▲128㎡ 48가구입니다. 중대형 중심으로 구성된 대단지 아파트입니다.

 

단지가 들어서는 장유신문지구는 약 55만6270㎡ 규모로 조성되고 있습니다. 공동주택 2개 단지를 비롯해 단독주택과 초등학교,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이 함께 계획돼 있습니다.

 

특히 장유신문지구 북측에서는 신문1지구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남측에는 김해관광유통단지가 위치해 있습니다. 향후 일대에는 약 1만5000여 가구 규모의 ‘신문새도시’가 형성될 전망입니다.

 

생활 인프라도 갖췄습니다. 김해관광유통단지 내 롯데프리미엄아울렛과 하나로클럽, 롯데시네마 등 편의·문화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장유·율하지구와 연계성도 높아 생활권 공유가 가능하다는 설명입니다.

 

교육 환경도 눈길을 끕니다. 단지 도보권에는 지난해 9월 개교한 신문초가 위치해 있어 통학 여건을 갖췄습니다. 장유중과 율하동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 인프라 이용이 가능합니다.

 

자연환경도 강점으로 꼽힙니다. 단지 옆으로 조만강이 흐르고 있으며 조만강 생태체육공원과 반룡산, 용두산 등이 인접해 있습니다. 조만강변을 따라 조성된 18홀 규모 파크골프장도 가까워 여가활동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최근 김해지역 신규 주거지 개발이 이어지면서 장유신문지구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교통 여건도 우수합니다. 단지 인근에는 칠산로와 웅장로, 장유로 등이 위치해 김해 도심 이동이 수월합니다. 남해제2고속도로지선 남장유IC와 장유IC 이용도 가능해 부산과 창원 등 주요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부전역과 창원 마산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51㎞ 규모 부전~마산 복선전철 ‘장유역’도 인근에 조성되고 있습니다. 해당 노선은 내년 상반기 창원 마산역~부산 강서금호역 구간이 우선 개통될 예정입니다.

 

직주근접 여건도 갖췄습니다. 단지 주변에는 부산과학산업단지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김해골든루트산업단지, 서김해일반산업단지, 이지일반산업단지 등이 위치해 있습니다.

 

단지는 남향 중심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 효율을 높였습니다. 단지 내에는 조만강 수변과 연결되는 1만4200여㎡ 규모의 ‘파노라마 시그니처필드’ 중앙광장을 비롯해 패밀리 그라운드와 약 520m 길이 산책로, 리버뷰 가든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또한 약 6200여㎡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돼 있습니다.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휴식·여가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신문새도시 중심 입지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 이용이 편리하고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단지로 공급될 예정”이라며 “최근 김해 부동산시장 회복세와 함께 신문지구 기분양 단지 계약도 이어지면서 수요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김해 신문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은 경남 김해시 대청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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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해영 기자 tony@inthenews.co.kr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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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13:00:00

인더뉴스 이종현식 기자ㅣ네이버[035420]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적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전략입니다. 네이버는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등 라이브 시청 경험 강화를 통해 콘텐츠의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생태계와 연계해 치지직에서만 제공하는 차별화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리그와 연계해 네이버 생태계 기반의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벤트를 추진해 e스포츠 팬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치지직 스트리머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구조를 마련합니다.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IP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팬덤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을 넓히며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신슬기 네이버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보유한 글로벌 IP 경쟁력과 치지직의 스트리밍·커뮤니티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 중심의 e스포츠 시청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크래프톤과 긴밀히 협력해 스트리머와 이용자, 게임 IP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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