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ICT 정보통신

네이버, AI 펠로우십 ‘네이버 메이트’ 오픈…연간 200억원 지원

URL복사

Thursday, June 04, 2026, 14:06:19

블로그·카페·지식iN·프리미엄콘텐츠 창작자 대상
25개 주제별 전문 창작자 매달 3000여명 발굴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네이버[035420]는 AI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콘텐츠의 방향성을 창작자들과 함께 모색하기 위한 AI 펠로우십 프로그램 '네이버 메이트'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네이버 메이트는 블로그·카페·지식iN·프리미엄콘텐츠 등 네이버 UGC 서비스 전반에서 활동하는 창작자 중 주제별 전문성과 다양성을 바탕으로 콘텐츠 생태계를 만드는 창작자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네이버는 ▲여행▲라이프 ▲테크 등 상위 10개 부문과 ▲건강 ▲육아 ▲영화 ▲자동차 등 하위 25개 주제에서 AI브리핑 인용 수를 기준으로 매달 약 3000명의 창작자를 공개합니다.

 

네이버는 올 한 해 네이버 메이트를 베타 운영하며 창작자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향후에는 '클립 크리에이터'까지 대상을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네이버 메이트가 된 창작자에게는 프로필과 콘텐츠에 '네이버 메이트' 공식 앰블럼이 적용, 사용자들이 통합검색·AI 브리핑 등에서 네이버 메이트의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창작자는 '주제별 전문 창작자'로서 자신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알리고 향후 이웃 맺기, 유료 구독, 카페 가입 등 성장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네이버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네이버 메이트 프로그램을 통해 연간 약 200억원 규모의 활동 지원금을 제공합니다. 대상자에게는 기본 활동비로 월 30만원이 제공되며 상위 10개 분야별 우수 창작자에게는 월 300만원, 각 분야 최상위 창작자에게는 월 1000만원의 추가 지원금이 별도 지급됩니다.

 

이일구 네이버 콘텐츠서비스 부문장은 "AI 시대에도 창작자들이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격려하며 사람의 경험과 맥락이 담긴 양질의 콘텐츠가 꾸준히 생산되는 생태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이종현 기자 flopig2001@inthenews.co.kr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2026.06.12 13:00:00

인더뉴스 이종현식 기자ㅣ네이버[035420]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적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전략입니다. 네이버는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등 라이브 시청 경험 강화를 통해 콘텐츠의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생태계와 연계해 치지직에서만 제공하는 차별화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리그와 연계해 네이버 생태계 기반의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벤트를 추진해 e스포츠 팬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치지직 스트리머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구조를 마련합니다.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IP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팬덤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을 넓히며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신슬기 네이버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보유한 글로벌 IP 경쟁력과 치지직의 스트리밍·커뮤니티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 중심의 e스포츠 시청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크래프톤과 긴밀히 협력해 스트리머와 이용자, 게임 IP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