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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로지스틱스, 위탁배송기사 대상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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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ne 04, 2026, 15:06:42

KMI 의료진과 현장 찾아 건강 상담
외부 29도에도 '차폐식 대형 냉방 구역' 20도 이하 유지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는 일산1캠프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캠프에 입차하는 위탁배송기사들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CLS는 지난달 29일 일산1캠프에 건강관리 부스를 설치하고 'KMI한국의학연구소(KMI)' 의료진과 건강 상태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방법 상담, 건강검진 예약 독려 롤링 경품 이벤트, 온열질환 예방 키트 제공 등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CLS는 KMI와 업무협약을 맺고 위탁배송업체 소속 배송기사들에게 건강검진 및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문 의료인의 개별 상담 등을 통해 8주간 식습관 개선, 운동, 절주, 금연 등 실질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CLS는 또 작업 구역에 '냉기 유출 방지 커튼' 및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을 설치한 ‘차폐식 대형 냉방 구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날 외부 온도는 29도까지 올랐지만 '차폐식 대형 냉방구역'은 20도 이하를 유지했습니다.

 

CLS는 고급 텀블러, 쿨 스카프 등을 경품으로 지급하는 건강검진 예약 롤링 경품 이벤트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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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기자 flopig2001@inthenews.co.kr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네이버·크래프톤,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 전략적 업무협약

2026.06.12 13:00:00

인더뉴스 이종현식 기자ㅣ네이버[035420]는 크래프톤)과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장기적 협력에 나선다고 12일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IP를 연계해 양사가 보유한 플랫폼, 게임 IP, 커뮤니티 역량을 활용한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전략입니다. 네이버는 치지직 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중계, 리그 파트너십 등 라이브 시청 경험 강화를 통해 콘텐츠의 이용자 접점을 넓히고, 스트리머 생태계와 연계해 치지직에서만 제공하는 차별화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배틀그라운드의 주요 리그와 연계해 네이버 생태계 기반의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벤트를 추진해 e스포츠 팬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와 치지직 스트리머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협력 구조를 마련합니다. 치지직 스트리머들이 IP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팬덤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수 있는 협업 기반을 넓히며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신슬기 네이버 게임 콘텐츠 제휴 리더는 “이번 업무협약은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가 보유한 글로벌 IP 경쟁력과 치지직의 스트리밍·커뮤니티 역량을 결합해 사용자 중심의 e스포츠 시청 경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크래프톤과 긴밀히 협력해 스트리머와 이용자, 게임 IP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차별화한 e스포츠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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