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KT[030200]는 더핑크퐁컴퍼니와 협업해 한정판 스페셜 상품 'KT 홈캠 아기상어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10일 출시되는 이번 제품은 KT의 홈 케어 서비스 ‘KT 홈캠 안심’과 더핑크퐁컴퍼니의 대표IP(지식재산권) ‘핑크퐁 아기상어’를 결합, 홈캠 단말에 아기상어 디자인 전용 키스킨을 적용했습니다. 가격은 기존 KT 홈캠 안심과 동일한 4만700원이며 선착순 3000대 한정 판매합니다.
KT 홈캠 안심은 집 안 상황을 안심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인터넷 기반 홈 케어 서비스입니다. 모바일 앱 ‘헤이홈’을 통해 실시간 영상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움직임 시 카메라가 자동으로 대상을 추적합니다.
KT는 출시를 기념해 1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West 1층 ‘KT 온맞이’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 현장 구매 고객 20명에게 선착순으로 핑크퐁 굿즈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