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대표 이은미)가 해외송금 수수료 면제혜택을 올 연말까지 연장 제공합니다. 기존 7개 송금가능통화에 적용중인 해외송금수수료 3900원 면제 혜택을 연말까지 이어가고 향후 추가되는 통화에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토스뱅크 해외송금은 송금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하는 '보이는 해외송금' 경험을 제공합니다. 예상도착금액과 수수료 등 주요정보를 앱안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토스뱅크는 해외송금 가능통화로 일본 엔화(JPY), 베트남 동(VND), 태국 바트(THB) 등 3개통화를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일본·베트남·태국은 여행과 유학, 현지체류, 가족생활비 송금 등 생활형 외환수요가 높은 지역입니다.
미국 달러(USD), 캐나다 달러(CAD), 호주 달러(AUD), 영국 파운드(GBP), 싱가포르 달러(SGD), 홍콩 달러(HKD), 유로(EUR) 등 7개통화에 더해 총 10개통화로 해외송금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다만 토스뱅크 외화통장에서 출금해 해외송금을 보낼 때 발생하는 거래수수료는 송금수수료 면제와 별도로 기존과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토스뱅크는 이번 수수료 면제연장과 통화확대 계기로 고객기반을 더 넓히고 일상속 외환수요를 토스뱅크 앱안에서 보다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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