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세화미술관의 해외 거장전 '게오르그 바젤리츠'가 슈퍼 얼리버드 티켓 예매를 시작한 지 2분 만에 전량 매진됐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4월 타계한 독일 신표현주의의 거장 바젤리츠의 작품 세계를 선보입니다. 전시는 그가 평생 탐구한 인간 존재의 불안과 회화의 본질을 조망하며 1960년대 초기작부터 2026년 작고 직전 작품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거장 바젤리츠가 타계한 이후 전 세계 최초로 열리는 대규모 회고전입니다. 여기에 국내 미공개 작품을 중심으로 46점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세화미술관은 전시 개막 전까지 1·2차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입니다. 1차 얼리버드 티켓은 30% 할인된 가격으로 31일까지 판매하며 2차 얼리버드 티켓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다음 달 1일부터 12일까지 판매할 예정입니다.
티켓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고 1·2차 얼리버드 티켓은 29CM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예매 가능합니다.
기본 관람료는 일반 1만5000원, 중·고·대학(원)생 1만원, 만 65세 이상 7500원으로 전시는 내달 13일부터 12월27일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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