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KT[030200] 이사회는 KT 클라우드의 목동2 데이터센터와 KT 혜화국사를 차례로 방문해 통신 네트워크와 AI 인프라 시설을 현장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사회는 목동2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의 인프라 기술 실증 허브인 'AI 이노베이션 센터'를 찾아 최신 GPU 기반의 AI 서버와 AI 전용 네트워크 기술, 차세대 냉각 및 전력 기술과 같은 AIDC 핵심 기술들을 점검했습니다.
이어서 방문한 KT 혜화국사에서는 국제통신실, IP백본운용실, 통신구 등 핵심 시설을 둘러보며 국가 통신망의 안정적 운영체계와 국내외 인터넷망, 무선 코어망 운용 현황을 확인했습니다.
현장을 방문한 김용헌 KT 이사회 의장은 "KT는 국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지 못하는 순간에도 국가 통신망을 24시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대한민국 디지털 인프라를 책임지고 있다"라며 "이사회는 핵심 통신 인프라와 AI 인프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회사의 성장 전략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감독과 지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