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16일 코스닥협회와 함께 코스닥시장 활성화 및 코스닥 상장기업 글로벌 경쟁력 제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코스닥 상장기업에 생산적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기업금융과 자본시장 서비스를 연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혁신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양측은 협약에 따라 코스닥협회 회원사 대상으로 기업금융과 자본시장 서비스를 연계한 금융지원체계를 구축합니다. 특별우대금리를 적용한 기업대출을 비롯해 투자, 주식·채권 발행을 통한 조달(ECM·DCM) 등 성장단계별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기업을 찾아가는 WM컨설팅과 ESG경영 컨설팅도 운영합니다. 자산관리세미나와 전문가상담을 지원하며 탄소중립 대응과 ESG 경영체계 구축을 위한 컨설팅이 제공됩니다. KB국민은행은 'KB리브모바일' 요금제 할인, 우수거래 CEO 고객 패밀리오피스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혁신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생산적금융을 확대하는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기업 성장단계에 맞는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확대해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금융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2026 2분기 실적] KG케미칼, 영업이익 909억…전년比 15.3↑](https://www.inthenews.co.kr/data/cache/public/photos/20260833/art_17866721160739_4df793_120x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