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네이버[035420]는 판매자에게는 운영과 관리 부담을 낮추고 사용자에게는 다양한 상품을 새벽·일요배송하는 새로운 풀필먼트 솔루션 ‘N배송 by 네이버(Fulfillment by Naver: N배송FBN)’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16일 시작합니다.
이 서비스는 판매자에게 상품의 물류센터 입고 후 재고 관리, 교환·반품, 고객 응대 등 복잡한 풀필먼트 운영 과정을 지원합니다.
판매자는 별도의 물류사 계약이나 시스템 연동을 하지 않아도 네이버를 통해 풀필먼트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재고·배송·반품 정보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물류 운영 비용과 관리 부담을 낮출 수 있다고 네이버는 설명했습니다.
사용자는 생활필수품·신선식품·건강식품·유아동 상품 등을 새벽배송, 일요배송으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오는 8월부터는 반품 절차도 간소화해 전담 택배사가 상품을 자동 수거하고 전용 통합반품센터에서 상품 검수부터 반품 처리까지 빠르게 제공합니다.
네이버는 향후 물류 플랫폼 운영 경험과 데이터 분석기술, NFA 물류사의 전문 역량을 결합할 계획입니다.




![[2026 2분기 실적] KG케미칼, 영업이익 909억…전년比 15.3↑](https://www.inthenews.co.kr/data/cache/public/photos/20260833/art_17866721160739_4df793_120x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