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청년을 위한 네이버 해피빈 더블기부캠페인을 합니다. 이 캠페인은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기부한 성금만큼 기업이 동일금액을 더해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 사회공헌프로그램입니다.
iM사회공헌재단은 2023년부터 이 캠페인에 동참해 혹서기 취약계층 지원, 아동 성장지원, 광복 영웅 지원 등 다양한 테마로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올해 캠페인은 3일부터 한달간 진행됩니다. 기부자는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100원부터 참여하며 나눔실천하고 기부금은 자립준비, 가족돌봄 등 도움이 필요한 청년을 지원하는 사업에 활용됩니다. 네이버 해피빈은 메인페이지와 배너, 블로그, 카페 등 여러 채널에서 캠페인을 상시노출해 네티즌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모금함은 9개 개설됐습니다. 네티즌과 기업이 각각 3650만원 목표로 총 7300만원을 모금할 계획입니다. iM사회공헌재단은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청년응원프로젝트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한국부동산원과 협력으로 이뤄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년들이 국민 응원을 받으며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동력을 얻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iM사회공헌재단은 iM금융그룹이 2011년 10월 금융권 최초로 설립한 종합사회복지재단입니다. 청년을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 커리큘럼 개발과 취업역량 강화, 안정적인 지역정착 지원,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