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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사회공헌재단 네이버 해피빈 더블기부캠페인…청년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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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ugust 03, 2026, 10:08:41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청년을 위한 네이버 해피빈 더블기부캠페인을 합니다. 이 캠페인은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기부한 성금만큼 기업이 동일금액을 더해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 사회공헌프로그램입니다.


iM사회공헌재단은 2023년부터 이 캠페인에 동참해 혹서기 취약계층 지원, 아동 성장지원, 광복 영웅 지원 등 다양한 테마로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올해 캠페인은 3일부터 한달간 진행됩니다. 기부자는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100원부터 참여하며 나눔실천하고 기부금은 자립준비, 가족돌봄 등 도움이 필요한 청년을 지원하는 사업에 활용됩니다. 네이버 해피빈은 메인페이지와 배너, 블로그, 카페 등 여러 채널에서 캠페인을 상시노출해 네티즌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모금함은 9개 개설됐습니다. 네티즌과 기업이 각각 3650만원 목표로 총 7300만원을 모금할 계획입니다. iM사회공헌재단은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청년응원프로젝트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한국부동산원과 협력으로 이뤄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년들이 국민 응원을 받으며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동력을 얻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iM사회공헌재단은 iM금융그룹이 2011년 10월 금융권 최초로 설립한 종합사회복지재단입니다. 청년을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 커리큘럼 개발과 취업역량 강화, 안정적인 지역정착 지원,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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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현 기자 heysunny@inthenews.co.kr


KB금융 차기 회장 최종후보에 이재근…“과감한 변화·세대교체 필요”

KB금융 차기 회장 최종후보에 이재근…“과감한 변화·세대교체 필요”

2026.09.11 22:15:49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회의를 열어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을 차기 회장 최종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추위원들은 회장자격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KB금융그룹 비전·가치관 공유, 장단기 건전경영 노력이라는 5개 항목과 25개 세부기준 토대로 후보자들을 심도있게 검증·평가했습니다. 이후 최종 투표 통해 차기 회장으로 적합한 자질·역량 보유한 적임자가 이재근 부문장이라는데 뜻을 모았습니다. 이재근 부문장은 관계법령에서 정한 임원 자격요건 심사 거쳐 오는 11월20일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될 예정입니다. 이재근 부문장은 재무·전략·글로벌·WM 등 그룹 핵심직무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준비된 경영진으로 평가받습니다. 1993년 주택은행 입행했고 지주 재무기획부장과 CFO를 거쳐 LIG손해보험, 현대증권, 우리파이낸셜 인수 주도하며 그룹 비은행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앞장섰습니다. 이후 은행으로 자리 옮겨 CFO와 영업그룹대표를 두루 거치며 은행의 수익성중심성장과 현장영업 시스템화를 이뤄내고 2022년 업계 최연소 은행장으로 선임됩니다. 재임 3년간 은행 이익체질 재설계 통해 2025년 사상 최대 순이익으로 리딩뱅크 탈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2025년부터 그룹 부문장에 선임돼 오랜 도전과제인 글로벌부문과 WM·SME 부문 총괄지휘하며 그룹 성과 높이는 역량을 보여줬습니다. 조화준 회추위원장은 "3개월 넘는 기간 선의의 경쟁을 펼쳐준 모든 후보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경영승계절차는 사전에 투명하게 마련된 승계계획 따라 후보자 평가의 내실을 기하고자 조기 개시하고 객관적 검증기준 통해 절차 전반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한층 높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현재의 우수한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그룹 본원적 경쟁력 강화와 미래성장동력 확보 위해 과감한 변화와 세대교체가 필요한 시점에서 이를 이끌 적임자로 이재근 부문장을 선택했다"며 "이재근 부문장은 금융산업이 재편되고 머니무브가 본격화되는 현 상황에서 KB금융의 미래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훌륭히 이끌어낼 만한 역량있는 CEO 후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지주 부문장과 은행장을 맡으며 쌓은 은행·비은행 전반에 대한 탁월한 전문성에 더해 재무·전략·글로벌부문 등 높은 식견과 통찰력까지 겸비했다"며 "은행장과 지주 부문장 역임하면서 보여준 성과와 경영능력은 그룹 리더가 되기에 충분하다고 회추위는 판단했다"고 추천배경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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