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CJ올리브영은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가 도심 속 웰니스 쉼터 ‘썸머 웰니스 스탑’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올리브베러는 첫 연합 프로모션 ‘모두의 잘 먹기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의 웰니스 이해도에 맞춘 건강 관리 루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는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이벤트는 해당 프로모션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행사입니다. 오는 10일까지 오피스 밀집 지역 및 2030세대 고객이 많이 찾는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잘 먹기 응원 트럭’을 운영합니다. 썸머 웰니스 스탑은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하게 잘 먹는 것이 여름철 필수 웰니스 루틴임을 알린다는 목적입니다.
현장에는 셀럽들이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참여합니다. 지난 2일 '카니'에 이어 오는 6일에는 '또또'와 '킹키'가 현장에 활력을 더할 예정입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일수록 잘 먹는 것부터가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올리브베러를 통해 누구나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실천할 수 있는 웰니스 경험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