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유플러스[032640]는 신규 가입자에게 제공하던 혜택을 기존 고객까지 확대하는 알뜰폰 이용자 대상 혜택 프로그램 ‘알닷클럽’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습니다.
알닷클럽은 알닷을 통해 개통한 고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베이직 클럽’과 12개월 이상 사용자를 위한 ‘스페셜 클럽’으로 구성, 매주 수요일 새로운 혜택을 제공합니다.
베이직 클럽은 외식·문화·구독·생활 분야의 혜택을 제공하며, 스페셜 클럽 고객에게는 추가 혜택과 선착순 응모 혜택을 제공합니다.
베이직 클럽은 웨이브 20% 할인 쿠폰·롯데렌터카 10% 할인 혜택·티빙·디즈니+ 구독 할인·이마트24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합니다.
스페셜 클럽은 다이소 리들샷·PDRN 에센스 선착순 응모 혜택과 함께 구글 AI 구독 할인, CGV 콤보 할인권 등을 제공합니다.
LG유플러스는 알닷클럽을 통해 통신비 절감을 넘어 고객의 일상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관계형 플랫폼’으로 알닷을 발전시킨다는 계획입니다.
LG유플러스의 올인원 알뜰폰 플랫폼 알닷은 1000개 이상의 알뜰폰 요금제를 비교하고 셀프개통까지 지원하는 서비스로, 누적 회원 60만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박대용 LG유플러스 MVNO사업담당은 “알닷클럽은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가입 이후에도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고객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알뜰폰 사업자와 함께 고객 혜택 생태계를 지속 확대하고, 다양한 고객 혜택과 서비스를 알닷을 통해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