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한미그룹은 임직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 업무 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전사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고 6일 밝혔습니다.
한미그룹은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 등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업무 방식을 혁신하고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Hanmi AI Boost Program’을 시행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술 적용을 넘어 실제 업무 개선과 현업 적용, 조직 내 확산까지 이어지는 자발적 실행 중심의 바텀-업(Bottom-up) 방식으로 운영된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특히 업무 효율 개선과 자동화, 생산성 향상, 비용 절감 등 성과를 창출한 사례에 대해 월간 우수상, 월간 소통왕, 연간 혁신상 등 체계적인 평가와 보상을 제공합니다.
‘월간 우수상’은 업무 자동화 및 AI 기반 지원 도구인 ‘Microsoft Power Platform’과 ‘Copilot Studio’를 활용해 업무를 개선하거나 기능을 구현한 사례를 대상으로 매월 5명을 선정합니다. ‘연간 혁신상’은 월간 우수상 수상작 중 지속적인 개선과 조직 내 확산 효과가 큰 사례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입니다.
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AI Boost Program은 임직원들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AI를 활용해 성과를 창출하고 이를 조직 내 자산으로 축적하는 실행 중심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창의적 시도를 적극 지원해 AI 기반 업무 혁신 문화를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026 2분기 실적] 교촌에프앤비, 매출 1323억…전년比 4.9↑](https://www.inthenews.co.kr/data/cache/public/photos/20260832/art_17860875611531_5281bc_357x250.jpg)

![[2026 2분기 실적] 롯데웰푸드, 영업이익 647억원…전년比 89↑](https://www.inthenews.co.kr/data/cache/public/photos/20260832/art_17860838516868_c55684_120x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