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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메디아이, AI 진료 솔루션 ‘의사랑 AI’ 그랜드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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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ugust 06, 2026, 11:08:14

EMR 노하우와 의료 특화 AI 결합..차트 작성·상병 검색 등 업무 효율화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AI 기반 Medical OS 기업 GC메디아이(대표 김진태)는 전국 병·의원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AI 진료 솔루션인 ‘의사랑 AI’를 그랜드 론칭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의사랑 AI’는 ‘시작, 넥스트 진료실’이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전자차트(EMR) ‘의사랑’의 노하우와 최첨단 의료 특화 AI 기술을 결합해 진료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진료 준비부터 기록 작성, 상병·처방 검색까지 반복 업무를 줄여 의료진이 환자와의 소통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주요 기능으로는 의료 용어 특화 음성인식 기술로 의사와 환자의 대화를 실시간 기록하고 S.O.A.P 형식으로 자동 정리해 주는 ‘STT & S.O.A.P 차팅’, 누적 진료 기록과 검사 결과의 핵심을 빠르게 정리해 주는 ‘과거 진료 요약’이 있습니다.


또한 진료 내용을 분석해 적합한 상병코드와 처방 후보를 제안하는 ‘AI 상병·처방 검색’, 진료 기록 기반 질의응답을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 자연어 질문으로 주요 의원 운영 지표를 시각화해 보여주는 ‘의사랑 인사이트’ 기능도 탑재했습니다.


‘의사랑 AI’는 기존 사용 중인 EMR 종류와 관계없이 웹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설치형 ‘의사랑’과 연동 시 차트 작성부터 상병·처방 후보 반영까지 연동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의료 데이터는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로 전송하지 않고 GC메디아이의 자체 인프라에서 처리해 보안성과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김진태 GC메디아이 대표는 “의사랑 AI는 수십 년간 쌓아온 전자차트 운영 노하우에 의료 AI 기술을 결합해 진료실의 업무 방식을 바꾸는 제품”이라며 “의료진이 환자를 살피고 대화하는 본연의 진료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넥스트 진료실’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GC메디아이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사용 중인 EMR과 관계없이 올해 말까지 ‘의사랑 AI’의 전 기능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의사랑 AI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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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태 기자 hopem1@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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