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Insurance 보험 Leisure 레저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자동차문화축제 ‘야간카밋’ 개최

URL복사

Thursday, August 06, 2026, 14:08:17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삼성화재(대표이사 사장 이문화) 모빌리티뮤지엄이 오는 8일 '야간 카밋'(Car Meet) 행사를 개최합니다. 카밋은 자동차 애호가들이 자신의 차량을 전시·교류하는 자동차 문화활동입니다. 관람객은 다양한 차량을 감상하며 자동차 문화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올해 행사에는 20세기4WD, W140카페, S2000KOREA, 대우자동차보존연구소, OUTOFSERVICE, TEAM TDL 등 여러 자동차동호회와 개인참가자가 함께 합니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올드카와 클래식카는 물론 개성이 돋보이는 튜닝카까지 다양한 차량이 전시됩니다.


특히 이번 야간 카밋은 인근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모터페스티벌'과 연계해 운영됩니다. 당일 스피드웨이와 모빌리티뮤지엄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돼 두 행사장 관람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합니다.

 


삼성화재 모빌리티뮤지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자동차를 사랑하는 동호인뿐 아니라 여름방학 맞아 뮤지엄을 찾은 가족단위 관람객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자동차 문화와 모빌리티 가치를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1998년 국내 최초의 자동차전문박물관(삼성화재 교통박물관)으로 개관한 모빌리티뮤지엄은 전세계 희귀 자동차와 가치있는 소장품을 보존·복원하는데 앞장서 왔습니다. 2010년대부터는 '포니' 등 대한민국 자동차산업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국산 소장품을 중점 복원하는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문승현 기자 heysunny@inthenews.co.kr


HMM, 브라질 광산업체와 4.7조원 규모 장기운송계약 체결

HMM, 브라질 광산업체와 4.7조원 규모 장기운송계약 체결

2026.09.08 11:17:49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이 브라질 최대 광산업체 발레(Vale)와 총 4.7조원 규모의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5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발레와 체결한 10년의 장기운송계약(총액 약 1조665억 원 규모)에 이은 세 번째 대규모 수주입니다. 계약기간은 2030년부터 척당 25년간이며 총 매출액은 4.7조원 규모 입니다. HMM은 이번 계약에 투입하기 위해 지난 6월 벌크선 8척을 신규 발주한다고 공시한 바 있습니다. 오는 2030년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받을 예정인 이 선박들은 '뉴캐슬막스(Newcastlemax)'급 벌크선으로 메탄올·에탄올·중유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3중 연료(Tri-fuel) 추진 엔진이 탑재됩니다. 또한 해당 선박들은 향후 LNG나 암모니아 추진선으로 개조가 가능하도록 'LNG·암모니아 레디(Ready)형’으로 만들어집니다. 여기에 바람의 힘을 이용해 선박의 추진력을 얻는 풍력보조추진장치 '로터 세일(Rotor Sail)’ 등 친환경 설비들로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탄소 배출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HMM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글로벌 메이저 화주와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장기계약 비중 확대와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등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강화하고 고수익·미래 성장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