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iM뱅크장학문화재단(이사장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6일 경북지역 다자녀가정 학생 100명에게 총 8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iM뱅크장학문화재단은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2019년 경북도와 다둥이가정 우대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올해로 8년째 다둥이 장학사업을 지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학금은 중학생 44명 각 70만원, 고등학생 34명 각 80만원, 대학생 22명 각 100만원씩 총 8000만원이 지급됐습니다. iM뱅크장학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저출생 문제극복과 출산·양육 친화적인 환경조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입니다.
강정훈 iM뱅크장학문화재단 이사장은 "iM뱅크가 전하는 작은 정성이 다자녀 가정에 도움되길 바란다"며 "iM뱅크는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기회 확대를 위한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교육·문화사업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