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네이버[035420]는 시니어 및 디지털 소외계층의 AI·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AI·디지털 평생교육 콘텐츠를 공동 개발, 보급하며 평생교육 기회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웨일 브라우저를 기반으로 디지털 문해 교과서 등을 제작해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네이버 서비스 사용법을 알기 쉽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김월용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은 “생성형 AI 시대에 네이버의 기술력을 교육 현장과 연계함으로써 일상 속 디지털 문해 격차를 혁신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 기관의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보편적 평생교육 복지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윤숙 네이버 쇼핑사업 부문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네이버쇼핑을 비롯한 여러 AI 기반 서비스가 누구에게나 쉽고 편리한 도구가 될 수 있도록 교육적 지원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