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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말복 맞이 ‘복날 맞이 축제’ 기획전…최대 4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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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ugust 13, 2026, 16:08:24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롯데온은 말복을 맞아 제철 먹거리 등을 최대 40% 할인하는 '여름 더위 이기는 복날 맞이 축제'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습니다.

 

기획전에서는 삼계탕을 위한 생닭부터 안심살·가슴살·닭다리살 등 신선육을 비롯해 오골계·생 오리슬라이스·오리주물럭·닭갈비·흑염소전 등 보양식 재료를 판매합니다.

 

보양 간편식으로는 전자레인지로 데워 먹을 수 있는 바르온 삼계탕을 비롯해 사미헌의 아롱사태 곰탕·맑은 곰탕·한끼 갈비탕, 강강술래의 영양갈비탕·한우 우족탕·얼큰 양곰탕·얼큰도가니탕 등을 선보입니다.

 

제철 먹거리로는 복숭아, 방울토마토, 고구마, 수박 등 제철 과일부터 활전복까지 구성해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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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기자 flopig2001@inthenews.co.kr


HMM, 브라질 광산업체와 4.7조원 규모 장기운송계약 체결

HMM, 브라질 광산업체와 4.7조원 규모 장기운송계약 체결

2026.09.08 11:17:49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이 브라질 최대 광산업체 발레(Vale)와 총 4.7조원 규모의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5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발레와 체결한 10년의 장기운송계약(총액 약 1조665억 원 규모)에 이은 세 번째 대규모 수주입니다. 계약기간은 2030년부터 척당 25년간이며 총 매출액은 4.7조원 규모 입니다. HMM은 이번 계약에 투입하기 위해 지난 6월 벌크선 8척을 신규 발주한다고 공시한 바 있습니다. 오는 2030년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받을 예정인 이 선박들은 '뉴캐슬막스(Newcastlemax)'급 벌크선으로 메탄올·에탄올·중유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3중 연료(Tri-fuel) 추진 엔진이 탑재됩니다. 또한 해당 선박들은 향후 LNG나 암모니아 추진선으로 개조가 가능하도록 'LNG·암모니아 레디(Ready)형’으로 만들어집니다. 여기에 바람의 힘을 이용해 선박의 추진력을 얻는 풍력보조추진장치 '로터 세일(Rotor Sail)’ 등 친환경 설비들로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탄소 배출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HMM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글로벌 메이저 화주와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장기계약 비중 확대와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등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강화하고 고수익·미래 성장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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