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Bank 은행 Contribution 사회공헌

[iN The Scene] 장민영 IBK기업은행장 “취약계층 든든한 버팀목 될 것”

URL복사

Monday, August 31, 2026, 14:08:16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장민영 IBK기업은행장(사진 가운데)은 31일 "국책은행으로서 금융취약계층이 안심하고 금융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장민영 은행장은 이날 서민금융진흥원 주관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금융의 도움이 필요한 국민을 세심하게 살피고 금융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게 포용금융의 중요한 가치"라며 이렇게 의지를 밝혔다.


장민영 은행장은 김성주 BNK부산은행장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고 다음 주자로 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이호성 하나은행장을 추천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문승현 기자 heysunny@inthenews.co.kr


HMM, 브라질 광산업체와 4.7조원 규모 장기운송계약 체결

HMM, 브라질 광산업체와 4.7조원 규모 장기운송계약 체결

2026.09.08 11:17:49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이 브라질 최대 광산업체 발레(Vale)와 총 4.7조원 규모의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5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발레와 체결한 10년의 장기운송계약(총액 약 1조665억 원 규모)에 이은 세 번째 대규모 수주입니다. 계약기간은 2030년부터 척당 25년간이며 총 매출액은 4.7조원 규모 입니다. HMM은 이번 계약에 투입하기 위해 지난 6월 벌크선 8척을 신규 발주한다고 공시한 바 있습니다. 오는 2030년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받을 예정인 이 선박들은 '뉴캐슬막스(Newcastlemax)'급 벌크선으로 메탄올·에탄올·중유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3중 연료(Tri-fuel) 추진 엔진이 탑재됩니다. 또한 해당 선박들은 향후 LNG나 암모니아 추진선으로 개조가 가능하도록 'LNG·암모니아 레디(Ready)형’으로 만들어집니다. 여기에 바람의 힘을 이용해 선박의 추진력을 얻는 풍력보조추진장치 '로터 세일(Rotor Sail)’ 등 친환경 설비들로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탄소 배출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HMM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글로벌 메이저 화주와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장기계약 비중 확대와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등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강화하고 고수익·미래 성장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