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
직원 전보(5급 이상)
(9월 1일자)
▲ 공과대학·산업대학원·환경대학원·기술창업대학원·데이터사이언스전문대학원통합행정실장 김완중
▲ 기획처 기획평가과장 정영필
▲ 사무국 총무과장 박경화
▲ 사무국 재무과장 김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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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전보(5급 이상)
(9월 1일자)
▲ 공과대학·산업대학원·환경대학원·기술창업대학원·데이터사이언스전문대학원통합행정실장 김완중
▲ 기획처 기획평가과장 정영필
▲ 사무국 총무과장 박경화
▲ 사무국 재무과장 김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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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해영 기자 tony@inthenews.co.kr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K-증류주 브랜드 ‘jari(자리)’가 미국 시장 진출을 앞두고 글로벌 주류 품평회에서 잇따라 수상했습니다. CJ제일제당은 ‘2026 IWSC(International Wine & Spirit Competition)’와 ‘ISC(International Spirits Challenge) 2026’에 ‘자리 문배술 24’, ‘자리 문배술 41’, ‘자리 가무치 24’ 등 3종을 출품해 전 제품이 수상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IWSC와 ISC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세계주류품평회(SFWSC)와 함께 세계 3대 주류 품평회로 꼽힙니다. ‘2026 IWSC’에서는 자리 문배술 24와 자리 문배술 41이 은상을, 자리 가무치 24가 동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자리 문배술 41과 자리 문배술 24는 섬세한 과일향과 부드러운 질감, 균형 잡힌 풍미를 평가받아 각각 94점..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LG생활건강이 ‘화장품의 날’을 맞아 연구개발(R&D) 역량과 화장품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LG생활건강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최한 화장품의 날 기념식에서 R&D 업무를 총괄하는 강내규 CTO가 화장품 안전관리 및 산업발전 유공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LG생활건강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매년 약 1600억원 규모의 R&D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독자 성분 개발과 유전자·피부과학 융합 연구 등을 통해 뷰티 분야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아시아인 6만여명의 피부 빅데이터를 활용해 색소 침착에 관여하는 7종의 핵심 유전자를 세계 최초로 규명했습니다. 최근에는 안티에이징 핵심 성분인 ‘NAD Power24™’를 개발..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KT[030200]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피지컬 AI 전문기업 다임리서치와 피지컬 AI 기술 개발과 실증,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KT·KAIST·다임리서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활동 과정에서 축적한 사업 협력 방안을 기반으로 각자의 전문 역량을 결합해 ▲무인화 공장 구현을 위한 다크팩토리 플랫폼 사업화 ▲피지컬 AI 사업 기회 발굴 ▲‘K-피지컬 AI’ 글로벌 진출 등을 추진합니다. 다크팩토리 플랫폼 사업화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2026년 협업지능 피지컬 AI 기반 SW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사업’을 5년간 진행합니다. 이는 제조 현장이 자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AI 기반 무인화·자동화 플랫폼을 개발·실증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또 KAIST와 다임리서치가 보유한 물류·제조 로봇 관제 플랫폼과 로봇 기술을 기반으로 제조 공정 자율화 기술을 개발하는 데 주력합니다.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기술을 검증하고,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제조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KT는 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로봇과 AI 시스템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운영 플랫폼을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로봇과 가까운 현장에서 데이터를 즉시 처리해 지연 시간을 최소화하는 ‘엣지 AI’와 초고속·초저지연 네트워크 인프라를 바탕으로 로봇의 실시간 판단과 제어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로봇의 AI 학습과 성능 검증을 위한 시뮬레이션 기술, AI 에이전트 기반 시스템 통합 역량을 결합해 제조 현장에서 로봇이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판단해 작업을 수행하는 피지컬 AI 환경 구축에도 나섭니다. 3개 기관은 AI 에이전트 기반의 피지컬 AI 운영과 검증 환경을 지속 구축하고, 제조 현장에 실제 적용 가능한 기술을 검증하는 등 현장 적용과 사업화도 공동 추진합니다.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 진출도 추진하는 등 협력 범위를 점차 확대할 방침입니다. 박상원 KT AX사업부문장(전무)은 “이번 협약은 연구개발과 실증, 사업화로 이어지는 피지컬 AI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AI 에이전트, 엣지 AI, 네트워크 등 AX 역량을 결집해 제조 현장의 지능화를 지원하고, 파트너사들과 함께 국내 피지컬 AI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삼립은 신한은행과 함께 협력사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펀드 규모를 70억원 증액해 350억원 규모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삼립은 신한은행과의 ‘협력기업 동반성장 상생협약’에 따라 상생펀드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6년 최초 200억원으로 시작해 2024년 280억원, 올해 350억원까지 단계적으로 규모를 키우며 상생 지원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삼립이 신한은행에 예치한 정기예금 이자 수익 등을 활용해 '협력기업 상생협약 대출상품'이 운영됩니다. 이를 통해 삼립 협력사들은 시중 대출 금리보다 약 1.4%포인트(p) 낮은 우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게 됩니다. 삼립 관계자는 "이번 상생펀드 확대는 협력사와의 실질적인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지속가능경영(ESG) 전략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