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KT&G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과 손잡고 지역 도시환경 개선에 나섭니다.
KT&G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면 진공청소기 2대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도심환경 개선과 쓰레기 저감을 위한 생활환경 정화 활동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협약의 첫 사업으로 KT&G가 지원한 노면 진공청소기는 도로와 보행로의 먼지와 쓰레기 등 각종 오염물질을 흡입하는 장비입니다. 북구 지역의 환경 미화 작업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KT&G는 기업 운영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가치사슬 전반의 환경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KT&G Green Impact’ 비전을 수립해 환경경영을 추진 중입니다. 구체적으로 ▲기후변화 영향 저감 ▲순환경제 전환 가속화 ▲자연자본 관리 및 생물다양성 보호를 3대 축으로 환경경영 관리체계를 운영합니다.
심영아 KT&G ESG경영실장은 “이번 노면 진공청소기 지원이 단순히 물품 제공에 그치지 않고 지역 도시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T&G는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더 나은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