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오설록이 추석을 맞아 차와 전통적인 보자기 포장을 결합한 선물 세트를 선보입니다.
오설록은 ‘달빛이 차향이 되는 계절, 오설록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를 콘셉트로 다양한 티 선물 세트와 보자기 포장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선물 세트는 받는 사람의 취향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을 다양화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티 에디션 헤리티지’는 마스터즈 티와 세작, 허브티, 블렌디드 티를 엄선해 담은 프리미엄 제품입니다. ‘티 에디션 스페셜’은 순수차와 허브티, 블렌디드 티로 구성했습니다. 이와 함께 비교적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는 실속형 세트도 마련했습니다.
선물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올해의 보자기’ 포장 서비스도 운영합니다. 색상은 화이트와 브라운, 핑크 등 3종입니다. 특히 브라운 보자기에는 전통 한복 소재인 ‘옥사’ 계열 옷감에서 착안해 오설록이 자체 개발한 전용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비침을 줄이고 은은한 광택과 조직감을 살렸으며 선물 포장 이후에는 창가리개나 찻자리 깔개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추석 선물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진행합니다. 오설록 직영몰에서는 오는 16일까지 ‘추석 얼리버드 앵콜’을 통해 할인과 구매 금액별 쿠폰팩을 제공하고, 매일 오전 선착순 이벤트와 뷰티포인트 추가 적립 행사도 진행합니다.
한편, 오설록 추석 선물 세트는 공식 직영몰을 비롯해 전국 티하우스와 백화점 티숍, 제주 티뮤지엄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