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유플러스[032640]는 국방부와 함께 군 장병 자녀들의 인공지능(AI)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아이드림 챌린지 LG U+ AI 플러스 캠프'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특명! 엄마 아빠를 지켜라, 리틀 AI 가디언즈'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10명과 보호자 193명 등 303명이 참여합니다.
참가 학생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마술공연과 AI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AI 해커톤을 수행합니다. 해커톤에서는 멘토의 도움을 받아 센서와 코딩을 활용한 '가디언 로봇'을 직접 제작하고 AI를 활용해 발표 자료를 만든 뒤 결과물을 발표합니다.
행사장에는 AI 포토부스, AI 모션트래킹존, AI 웹툰 제작, AI 보이스 체험 등 AI 체험 부스도 마련되며 보호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됩니다. 부모들은 'AI 시대 자녀 교육'을 주제로 한 특강에 참여해 생성형 AI 시대의 교육 환경 변화와 올바른 AI 활용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번 캠프는 LG유플러스와 국방부가 군 장병 자녀들의 교육·문화 격차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아이드림 챌린지' 참여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박경중 LG유플러스 대외협력담당(상무)은 "아이드림 챌린지는 군 장병 자녀들이 다양한 교육·문화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LG유플러스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국방부와 협력해 군인 가족들에게 의미 있는 AI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디지털 인재 육성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