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BC카드(대표이사 사장 김영우)가 추석명절 맞아 주요 유통채널과 온라인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현대백화점에서 오는 24일까지 BC카드로 추석선물세트 구매하면 결제금액 따라 최대 2만원 상품권을 증정합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은 같은 기간 20만원 이상 결제시 5% 할인합니다.
이마트는 16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는 24일까지 추석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합니다. 롯데마트는 17~25일 최대 30% 할인 혜택 제공합니다. 롯데슈퍼와 홈플러스익스프레스는 각각 27일, 30일까지 추석선물세트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합니다. 이마트에브리데이는 25일까지 최대 50% 할인 및 구매금액별 상품권 증정합니다.
CU·세븐일레븐에서 추석선물세트 구매시 각각 최대 20%, 10%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컬리에서는 25일까지 추석선물세트 7만원 이상 구매시 2만원 할인해 줍니다.
BC카드는 30일까지 대형마트·백화점·온라인·여행·가전·병의원 등 주요업종에서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혜택을 제공합니다.
김호정 BC카드 상무는 "추석 앞두고 장보기부터 선물까지 알뜰하게 명절 준비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혜택을 마련했다"며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실질적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