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Bank 은행

케이뱅크 ‘ONE체크카드’ 대중교통 캐시백 확대

URL복사

Thursday, October 01, 2026, 10:10:44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가 'ONE체크카드' 대중교통 캐시백 혜택을 대폭 확대합니다. 모두의카드(K-패스) 적용되는 체크카드 중 최고 수준의 혜택으로 이달부터 12월까지 ONE체크카드 대중교통 캐시백을 최대 1만5000원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전월실적 30만원 이상이면서 대중교통 이용금액 5만원 이상일 때 월 3000원 캐시백을 제공했습니다.


이번 조처로 조건에 따라 2가지 캐시백 중 하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전월실적 관계없이 대중교통 이용금액이 5만원 이상이면 월 2500원 캐시백 받습니다. 전월실적 30만원 이상 조건까지 함께 충족하면 캐시백 금액이 월 5000원으로 늘어납니다. 단, 두 혜택은 중복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번 대중교통 캐시백은 정부의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패스 모두의카드(K-패스) 혜택과 별도로 제공됩니다. 따라서 ONE체크카드 고객은 모두의카드 대중교통 환급혜택과 함께 이번 프로모션 통해 추가 캐시백이 적용됩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고객이 일상에서 더 실질적인 혜택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캐시백 확대를 준비했다"며 "고객 소비패턴과 생활방식에 맞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문승현 기자 heysunny@inthenews.co.kr


정호석 하림 대표 “창립 40년, 미래 100년 기업 되겠다”

정호석 하림 대표 “창립 40년, 미래 100년 기업 되겠다”

2026.10.12 16:27:03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미래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6대 핵심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식품 품질과 안전을 비롯해 협력사와의 상생, 지속가능 경영, 글로벌 시장 확대, 디지털 전환 등을 주요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하림은 지난 8일 오전 본사 비지터센터 에그씨어터에서 정호석 대표이사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기업의 성장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하림은 이날 ‘자연의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최고의 맛으로 식문화를 선도하며 행복을 나눈다’는 기업 미션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기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변화하는 식품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혁신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호석 하림 대표는 기념사에서 ▲미래를 만드는 도전 ▲행복을 나누는 상생 ▲책임을 다하는 열정을 3대 핵심 가치로 제시했습니다. 각각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도전, 고객과 회사의 동반성장,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하고 실행하는 책임 있는 자세를 의미한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한 첫 번째 과제로 위생과 안전을 바탕으로 한 최고 품질의 먹거리 제공을 강조했습니다. 두 번째로는 지역사회 및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생태계를 강화해 기업 성장의 성과를 함께 나누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세 번째 과제는 친환경과 동물복지를 중심으로 지속가능 경영을 내재화하는 것입니다. 네 번째로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해 해외 사업 기반을 넓히고 K-푸드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다섯 번째 과제로는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전환의 완성을 내세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열린 소통과 창의적인 도전이 가능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변화에 대응하는 기업 체질을 구축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정호석 대표는 회사의 지난 40년을 함께한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도 전했습니다. 그는 “함께 울고 웃으며 성장했던 지난 40년, 여러분이 있기에 오늘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펼쳐질 혁신의 길에서도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 임직원 77명에 대한 표창과 포상도 진행됐습니다. 근속연수별로는 30년 근속자 4명, 25년 근속자 13명, 15년 근속자 60명이며 이들에게 표창장과 황금 열쇠 등이 수여됐습니다. 행사에서는 하림의 40년 발자취와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의 축하 메시지를 담은 기념 영상도 상영됐습니다. 이어 사내 신우회와 천사합창단이 ‘10월의 어느 멋진 날’, ‘아모르파티’ 등을 공연하며 창립 40주년을 기념했습니다. 유영삼 하림 기획조정실장은 “창립 40주년을 기점으로 고객과 회사가 더불어 성장하는 상생의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식품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