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중개형 ISA 계좌 내 대기자금(위탁 예수금)에 대해 전용 RP(환매조건부채권)를 자동 매수·매도해주는 ‘처음ISA’ 서비스 신청 가능 대상을 전 연령대로 확대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처음ISA’는 영업일 기준 하루 한 번, 오후 8시 이후 위탁 예수금이 전용 RP로 자동 매수되고, 이후 주식 매수 등 주문이 발생하면 자동으로 매도돼 예수금으로 전환되는 방식입니다.
신청 대상이 기존 중개형 ISA 가입 고객 중 만 15세부터 39세까지에서 10월 1일부터는 신규·수관을 완료한 전 연령으로 확대됩니다. 기존 가입 고객의 신청 대상은 종전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연말까지 중개형 ISA 고객을 대상으로 ▲신규 가입 또는 타사 이전 고객 전원에게 현금 1만원 ▲순입금액 구간(200만원~2억 5000만 원)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차등 현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